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내가 섭섭하고 속상하고 화가 나는 건  당신이 나의 부탁, 의견을 무시하고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거야.

그건 마치 내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거 같이 느껴져.

그리고 내가 착각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당신이 작성한  거 같은 글들이 나를  행복하게도 하지만  헷갈리게 하기도 해서 많이 힘들어.


우린 아무래도 상황이 남들과는 좀 다르니까..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밀당이 아니고 믿음과 확신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오버하는건가?

당신이 진심으로 나를 좋아한다면 나에게 믿음과 확신을 줬으면 좋겠어.
추천수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