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 이유
천국의계단
|2016.03.11 20:19
조회 24,052 |추천 75
- 베플ㅇ|2016.03.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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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사람이네 ㅋㅋ 이런 사람이 난 정말 좋더라 그리고 내가 한개더 말하면 10월 26일이 대부분 무슨날이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첫번째 대답은 그날은 제가 태어난 날이죠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두번째 그날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된 날이기도 대답을 하지 맞는말이긴 한데 하지만 10월 26일 이날은 일본거물급이 사망한 날이기도 하지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쏴 죽인 날이기도 하지
- 베플ㅎㅎ|2016.03.12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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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종교인이 아니라 그런지 나는 모든 종교가 다 그저그럼... 기독교던 천주교던 불교던 그냥 다 그저 공감하지 못할뿐임. 내친구들 중에 교회다니는 애도 있고 성당 다니는 애도 있고 불교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경치좋은 절에 가서 절밥먹는게 취미인애가 있음. 내가 걔네따라 교회도 가보고 성당도 가보고 절도 가보고 했는데 진짜 놀랐던게 교회사람들은 나를 정말 진심으로 어떻게 해서든 교회를 다니게 하려고 안간힘을씀.. 성당 가본적이 어릴때라 그런지 그냥 아이들불러놓고 과자 파티? 그런분위기였고 절도 그냥 여행내지 등산 그런분위기에 비빔밥 맛있게먹고 그게 끝이었는데 교회는 가자마자 예배드려야된다고해서 아 그럼 나는 종교가 없으니까 잠깐 나가있다가 들어오겠다고 하니까 그런게 어디있냐고 같이해야된다고 하길래 좀그랬지만 그래도 여기는 교회니까 하는 마음으로 함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ㅋㅋ 그뒤로 계속 옆에 붙잡아 앉혀두고 밥먹는데도 친구가 거기 사람한테 얘 노래 잘한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면 우리교회 합창단 모집하는데 앞으로 우리 교회다니면서 그거하면 좋겠네~ㅎㅎ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당황에서 저는 종교를 가질 마음이 없다고 오늘 그냥 친구따라 잠깐 온거라고 했더니 계속 교회 다니면 좋은점 얘기하면서 하나님의 은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ㅋㅋ.. 그뒤로 누가 우리교회 와볼래? 이러면 절대 안간다고 단호하게 말함. 이것도 원래 약속있다고 핑계대거나 그랬는데 그럼 약속 없는 날은 언제냐느니 무슨 약속이냐느니.. 너무 지치고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