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이상해도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운동동아리(?)에 들어가서 선배들한테 예의있게 행동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선배들중에서 한명이 저한테만 까칠하게 대했습니다. 그래서 장난인가보다 하고 동아리를 다니고있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친구들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빠지고싶어 친한친구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별다른 이야기를 안하시고 왜빠지는지 물어보기만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방학때일이 터졌습니다. 갑자기 선배님들이 단톡방에서 왜안나오냐고 안나올꺼면 뭐하러하냐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했는데 저한테 까칠하게 굴던선배가 죄송하면 미리 잘나오던가 이런식으로 비꼬아서 어쩔수없이 죄송하다고했는데 제가듣기로는 동아리 선배들이 비꼬는 언니를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다 초대해서 뭐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빠진건 잘못한게 맞는데 저보다 더 많이 빠진애들이 있는데 계내들한테는 한마디안했습니다. 이일이 있고나서 그나마 친했던 부장언니한테 존댓말을쓰고 인사를했습니다. 물론 저에가만비꼬는 언니에게도요 그런데 매일 인사를할때마다 아애 대놓고 무시를하는겁다. 솔직히 그전에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도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는겁니다. 그리고 까칠한 언니와 친한애들한테는 손잡고 웃으면서 인사를하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될까요? 제발 조언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