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부산여자고 무뚝뚝함
내가 만나본 남자만 얘기함
부산남자
엄청 열정적임 허세는 개허세쩔고
완전 남자다운척하거나 애교피거나 그럼
애교는 둘이 있을때만
단점 워낙 돌직구라 막말 직구 장난아니라
멘탈 상처남 가끔 무뚝뚝한거 무서움
화나면 장난없음 야구얘기 졸라함
수원남자
좀 바보같았음 근데 여자를 졸라게 밝힘
착해보였는데 몰래 바람피대
수원에 아무래도 창녀촌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이 좀 그런데 있나싶음
분당남자
제일 강추하는 지역
진짜 여유있는 동네에서 일진도없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커서그런지 말도 바르게 하고
개념있고 신사같고 얼굴도 하얗구ㅎㅎㅎ
그외 안사겨봤지만 주변사람
강원도남자
전국에서 제일 무뚝뚝해보임
무뚝뚝한게 기본인데 자기여자한텐 잘해줌
무심한듯이 잘해줌
전라도남자
여기도 허세쩜 사투리완전깸 무식한 놈이 많은듯
무지하다고 하다고할까 미련해보이기도 함
남자가 말이 많음
서울남자
잘사는 동네말고 서민동네 남자들 완전 쪼잔그자체
서울깍쟁이란 말이 왜 나왔나알겠더라
더치페이주장도 서민서울남자가 제일 주장많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