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몇시간동안 그동안의 남자친구 얘기 쓰다가 지웠습니다
정말 남자친구의 말이 맞는지 제가 예민한건지 보여주고싶습니다..
보시는 분들 꼭 좀 말씀 부탁드려요..
정말로 남자분들, 남자분들의 직장 세계에서는 접대나 노래방이 필요하나요?
남자친구, 아버님과 함께 건설업쪽에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자친구가 한번 그렇게 노래방가서 잘 못 한거를 알고있어요
2차 간거요.. 저랑 사귈때 좋을때요
(정말 추하고 나쁜거 봤죠... 폰 오픈 안하는데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
그 전에는 노래방가도 좋다 어쩔 수없다 했던 나의 마음이
이런일 겪고나서 정말 힘든데요...
난 정말 예전엔 편하게 보냈었는데....
이제 정말 못보내겠다 나 힘들다
노래방만 가도 나 정말 싫은데? 정말 싫어 어찌하지? 하는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나.. 절대 접대해도 내 파트너 안부른다
(이건 그일 생기기전에 얘기했고 믿었어요)
믿음이 깨지고 난 후 노래방 자체가 싫다 했더니
나 일하지 말라고? 계약 따야하고 아버님이 시키는데 일하지마? 하는데
정말 묻고 싶은게
정말 남자분들 노래방이나 접대가 필요하나요?
바로 엊그제도 거래처분이 노래방 괜찮은데 있냐고 곧 출장갈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여친 있으면 나가서 받으라고..하...
이런 남자를 만나야한다 아닌다를 떠나서 다 그런건가요?
정말 그런건가요?
정말 정말로 남자분들 접대나 노래방은 당연한건가요?
이 얘기를 아는 제 측근들은 혐오하지만 남자친구 말이 남자들은 술먹고 그런거면
다 이해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제가 속이 좁은건가 노래방까진 이해할 수 있는건가..생각이 드는데 제가 미친거죠?
정말 남자분들 다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직업을 바꾸게 해야하는지 제가 놓아야하는지 정말 묻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