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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는 소년같다가



사연있어 보이는 어느정도 인생을 아는 한 남자같다가 ㅎ

상상 못한 일을 즉흥적으로 해서 누구보다 유쾌하지기도 하고

진중한 모습과 에너지로 사람들을 집중시키기도 하고

경수 안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난 그런 걸 살펴 보는게 참 좋아
이런 너도, 저런 너도
다 그냥 너여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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