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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도권


가장 연약한 존재인 젖먹이 아이도 배가 고프면
젖 달라고 울고 떼 씀으로써 자기의 주도권을 사용한다.

결코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앞에서 절망만 하거나 상대방의 선택과 결정만을 기다리거나 또는 그것에 영향을 주려고 애쓰기보다, 우리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을 빨리 찾아낸다면 그만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적어도 내 삶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이 문제에 대해 내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내가 과연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한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을까? 그만큼 나의 마음이 단단한가?'

나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과 답을 통해 삶에 대한 주도권과 선택권을 하나하나 늘려 나가야 한다.




-> 내가 성인이 되고부터 치열하게 생각했던 것이다 ㅎ


내 주도권과 그것에 따르는 책임..
내 팔자 내가 꼬더라도 내 삶을 내가 결정해 나간다는 그 느낌.

지금 부모님께 받고 있는 편안한 부분을 포기하면서도
정서적으로 독립하여서 그 영역을 더 늘리고 싶다는 생각


내 삶은 내가 결정한다는 느낌이 행복을 좌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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