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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한국 오는 중 맞구나


경수 뱅기 안에서 피곤하겠네ㅠㅠ

쉬면서 몸 조심히 와요~!




경수는
멋있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친구처럼 편안한 시각으로 보이기도 하고

같은 인간으로서 살면서
힘든 점도 나누고도 싶기도 하고 :)

직접 보러 갈 땐 설레기도 하지..




경수야
세상에 너같은 느낌의 사람이 또 있을까?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는 참 힘들지만


보고싶어
경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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