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내인생에 한부분 이었던그녀
매일 매일 습관처럼 연락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볼수도 들을수도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녀가 잊혀지기는 할까요. .
얼마나 걸릴지 상상도 안됩니다.
모든게 무기력하고 밥도 맛없고 두통으로 머리가
지끈 거리는 지금 그녈 볼수만 있다면 모든게 나을것 같은데. . .
결혼하자던 그녀 평생 함께할거라 믿고 전혀 의심하지 않고 제 모든마음은 그녈 향해있었는데
어떻게 그녀는 한순간 마음이 변해서 저한테
이런 잔인한짓을 할 수 있는걸까요. .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제발 날좀 봐달라고 부탁하고 애걸하고 싶지만
그래봣자 저만 더 바보 되겟죠
부탁한다고 돌아올 사람이었다면 절 이렇게 아프게하고 떠나진 않았을테니. . .
공허한 마음과 지끈거리는 제 머리
도대체 언제 평화로워 질까요
어떻게 해야 쉽게 미련을 떨쳐버릴수 있나요
정말로. . . 어떻게 해야 제 마음이 편해질까요. .
그녀한테 연락해서 나쁜년이라고 너정말 못됏다고 나 아파할 준비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뒷통수 치고 시원하냐고 욕이라도 한바가지 쏟아내면
그러고나면 편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