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낙태는 할게 못되는 구나를 뼈저리게 느꼈는데 남자애들은 어땟는지 모르겠네..
진짜 엄청 충격이었음.
태아 전신을 조각조각 자르고 그거 끄집어 내는데
여자는 온몸을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바들바들 떪...
여자애들중에 막 구역질난다고 교실밖으로 허락받고 나가는 애들도 있었고
점심먹기 전에 봤는데 진짜 다들 밥이 안넘어간다고 하더라
남자들은 바로 축구하러나가고... 그만큼 신경을 안쓰는거겠지?
아무튼 개충격...그게 너무 놀라서 아직도 막 생각나고 그럼...
너네들은 성교육시간에 멘붕왔던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