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랑이나이 28인데 9살짜리 남동생이 있다네요.
그 얘길 친구한테 했더니 혹시 동생이 아니라 아들일수도 있다고 확실히 알아보라고 합니다. 요즘 그런사건 많다면서요.
저는 생각치도 못했던 말이라 에이 설마 하고 말았지만 영 맘에 걸립니다.
그러고보니 예랑 부모님이 젊은분들도 아닌데 그 나이에 막둥이를 보셨다는게 조금 무리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또 아무리 형제지간 이지만 나이만 비슷했다면 쌍둥이 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닮기도 했고요.
대놓고 당신아들 아니냐고 묻기도 그렇고 아무튼 꺼림직하긴 합니다.
어떻하는것이 현명한 처신일지 인생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