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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퇴근을 늦게 했더니

피고나다~~!ㅠ


어제는 8시 넘어서 저녁 먹고

세상 모르고 잤는데도

일어나니 7시 20분이어서 지각했다ㅠ ㅋ


그래도 지금 일은 거의 마무리 되었다

새로운 일들이 또 메신저로 날아 오지만;;


에필로그 경수 오는 회차~!
비싸지만 구했다ㅠ F열 사이드로
경수 또 봐서 좋다

콘서트 가겠다고 적금도 깼었고
현금 잔고가 많이 줄어 들어서...
좀 우울했다ㅠㅠ
요새 계속 무모한 선택을 하는 것 같아서 말이다..
제발 양도 안 받고 스스로 티켓팅 성공해서 가고 싶다.. 킁ㅠ
그림 이렇지 않을텐데 ㅠㅠ


그치만 내가 경수를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니 하는 마음에 그런 선택을 했다

롯데월드 시크릿 나이트는 못 갈 수도 있겠당ㅠ


첫중막콘을 a,a,c구역으로 가는데
막콘 티켓만 내일 우체국에서 찾아오면 된다
티켓이 결국은 다 내 손 안에 들어왔다


내 것을 마니 내어 주어야만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니 내게 티켓들이
온 그런 느낌이다

하도 티켓을 찾아 헤매서인지
내가 구하는 티켓이 타이밍 딱딱
맞게 내게 오는 순간이 있었고..


오늘 아침에 경수가 쓴 '오늘도 화이팅' 글씨 보면서 힘냈는데
힘내야게따~

경수는 어떤 저녁을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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