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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피의자

생각해보니.
내가 피해자 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피의자 였다..
그런날 버티고 참고 해준 너가 너무 고맙다..
ㅈㅇㅇ 오늘 새벽에 전화하고 잊을게
고맙다 정말..
나때매 고생 많았다.
행복해라 네이트판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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