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거지새끼 썰풀어봅니다!
mp
|2016.03.16 22:52
조회 1,15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요즘 거지남친or거지새끼썰이 많아서 저도 올려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이였어요 그땐제가 22살이였구요 저는회사에서일하는 사람이구요. 클럽에서 만났습니다 그십새끼는 34살이였구요 (띠동갑 헉ㅜ)뭐 카페를새로차렸다고 혼자서운영한다던데,,어쨋든 저는 지금도어리지만 그때는 정말너무어렸어여 생각도어리고 행동도어리고 뭐든 다 어렸어요 그래서 남자보는눈도없었구요 보는눈이없었기에 나이가많아도 아그런가보다 별생각도없었습니다 남자30대면 결혼적령기아닌가?이런 나이개념 또한 없었구요.그렇게 그씹새끼가 들이대서 번호교환하고 빠이빠이하고 집에갔어요. 그리고 일주일뒤에 제가먼저연락을해봤죠 같이술먹자네요 지가술사겠다고 신림으로오래요 그렇게 4번의 만남을가졌습니다. 그십새끼왈"술값은니가내라 모텔비는내가낼께,요즘더치페이는기본이다 오빠가돈이없어서,,돈있는사람이내야되는건당연한거다" 응알겠어~술값계산하고 모텔비는 그십새가냈죠 물론 모텔가서 하지는안았어요 제가경험이없어서요 잠자고 해뜨면 지하철역까지는 데려다주더라구요 4번다 제가 그새끼 있는곳으로갔습니다 그 만남을가지면서 카톡을많이했었는데 카톡할때마다 "너먹구싶다 일욜날 술먹자 술값은니가내라 너경험없는거 오빠나이되면 자랑아니다 창피한거다 경험해봐야한다 요즘은더치페이는기본이다 오빠가 창업한지얼마안되서돈없다 그래서 어디못간다 니가와라 " 맨날이얘기를하더군요 세뇌를시켜요 여기에 개념없었던 저는 말려들어갔고 홀랑넘어갔죠 그리고 4번째만남에서 제가엄청꽐라가되었죠(나란년,,미친년)에휴....제가 술겁나취해있을때 제 카드로 술값모텔비다긁었어요 그리고 그 4째만남에서 첫경험했구요...........후............씻지도않아서 병균이란병균은다걸리고 그때 병원비도 엄청깨졌죠 술값이며 병원비며,,돈만 150?정도깨졌죠 그때 정신차렸습니다. 내가 미친년이였구나 내가돌은년이다 그 뒤로정신차리고 그십새끼한테말했습니다 병균다옮았고 어쩔거냐 발뺌합니다 어쩌겠어요 거지새끼인데 그냥제가 잠수탔구요 사이다는아닙니다 그뒤로 남자안만나요 아!그리고 3번째만남에서는 제 지갑에서 오만원권훔쳐갔습니다 저는 그당시에는 그새끼가 너무좋았기에 눈감아줬었죠,,어떡게알았냐구요?그새끼만나러가기전에 오만원권으로바꾸고 만나러갔죠 룸술집에가서 단둘이있었고 저는화장실갔었구요 그리고 계산할려고 지갑을열었는데 오만원권이없어졌습니다 그럼누구겠어요 그새끼죠 그래서 카드로긁었어요 후........마무리를어떡게해야할지,,아무튼 그런기억이있네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ㅜ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