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그냥 서울에 있는 전문대 자동차과 졸업 군대 갔다오고 졸업하니까 24살 성적도 그냥저냥 그러다가 고향가서 1년 공장에서 일하다가 웨이터가 돈 좀 된다고 해서 25살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근데 웨이터가 참 힘든일이라 하다말다 해서 돈도 얼마 못 모음.... 그냥 천만원 좀 넘게랑 차 오토바이 정도.. 근데 요즘은 돈좀 되는 가게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도 심하고.. 돈 모으면 다른 일 해야지만 생각하는데 뭘해야 하나도 모르겠다 돈 벌거면 계속 해서 내 가게 차리는게 답인데 내가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일 자체가 사람 너무 지치게하는 일이라..ㅜ 조언 주면 고맙고.. 아 그리고 낮일하는 여자들은 웨이터 하면 당연히 안 좋게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