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거주하는사람입니다 옆집아줌마떄문에 너무빡ㄱ치네요 진짜
시바 저는 기독교도아니고 불교도아니고 힌두교도아닙니다 ㅡㅡ
옆집에 어떤아줌마가살아요 (가족들 다 있음)
학교는 지금 휴학중이라서 아빠병원도와줌(아빠가 병원하심)
옆집이 이사온지 4~5달이됨 가끔 목사??들이랑 권사들이 옆집에서 예배드리고 할렐루야
하는소리가들림 ㅡㅡ뭐 옆집 사생활이니 그럴려니함
나랑엄마집에서 티비볼떄쯤이었음 울엄마랑나랑 싫은소리 진짜못함
초인종소리울리길래 나감 ㅡㅡ;옆집아줌마가 성경책들고 들어오심 ㅡㅡ들어오란소리도안했는데
엄마가 주방가서 과일깎아서 오심 무슨일로오셧냐니까 그냥 일상얘기하다가 울집보고 어느종교믿냐함?
그래서 무교라니까 잘됬다고 하면서 자꾸 자기네교회오라함 ㅡㅡ 그래서 울엄마가 장담은못하겠다 이러니까 하나님의은총이 다른교믿으면 사탄이니지옥이니함 그 마태복음인가??하여튼 그 설교를 1시간동안이나들음 ㅡㅡ
일요일날에 초인종을누름 ㅡㅡ그아줌마가 같이교회나가자함 그래서 울엄마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새벽부터 나버리고 도망감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안간다고했는데요하니까 한번만가면 생각이바뀔꺼다 하고 계쏙중얼중얼거림
그냥인터폰끊었는데 계속 벨누름 ㅡㅡ담주에꼭같익자ㅏ고함 ㅡㅡ그래서 걍무시함
아빠병원이 집근처임 (개인병원) 그아줌마가 근데 전도하러돌아다니나봄 아빠병원가서 2시간동안 아빠한테 얘기했다함 ㅡㅡ교회나오라고 아빠가알았다고 나가라는데도 계속 하나님의은총이 ㅡㅡ어쩌고 함
울집에도 계속 성경책보여주면서 설교?함 울엄마가 하다못해서 그냥 나가라함 교회안믿는다니까 한번만자꾸 뭘나오면 생각이바뀐다함 ㅡㅡ다 우리들잘되라고 ㅡㅡ우리가이렇게살수있는것도 하나님의 뜻이라함 ㅡㅡ아니진짜 이아줌마왜이래여ㅕ??ㅡ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