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위한 보호시스템이다.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경고의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바로 불안감이나 걱정, 두려움이라는 감정이다.
걱정하는 태도는 나쁜 것이 아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고 그 느낌은 정상이다.
감정이 주는 에너지가 있다. 사람들은 그 에너지로 자신을 보호하고 성장하기 위해 애쓰게 된다.
우리가 할 일은 어떤 감정을 어떻게 느끼는지 그래서 어떤 정보를 주는지 잘 살펴 보는 일이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면 된다.
지금 읽는 책에서 본 글이얌
나도 내일 큰 행사가 있는데 조금 걱정되는 느낌이 있는 만큼 준비 잘해서 해야지
경수도 내일 콘서트 화이팅~!
이 말 해 보고 싶었당 ㅋㅋ
경수야 우리 내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