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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강동원, 주원 닮은 20대 남자의 인생기

00000 |2016.03.17 23:09
조회 3,077 |추천 0

장동건, 강동원, 주원 닮았다고 많이 듣는 20대 남자 형이야

송중기보다 좀 더 생겼고 거의 장동건, 강동원, 주원 닮았다고 많이 들었어

 

지하철이나, 길거리, 명동, 사람 많은 길거리 지나가면

진짜 나이불문, 남여불문 다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진짜 지하철에 의자 앉아있으면 진짜 너무 개피곤해

항상 시선이 느껴지고 내가 뭐 핸드폰에 제대로 집중 못할 정도로 다수의 시선이 느껴져

 

진짜 요즘은 짜증나려고 해 계속 쳐다보니깐

나이불문, 남여불문, 특히 여자들; 내 얼굴 함 보고는 본인 얼굴 핸드폰 거울로 재정비하고 머리 휘젓고

혹은 내 얼굴 뚫어져라 쳐다보고

 

진짜 나도 그냥 평범히 살고 싶은데,

혹은 평범이 생겨 연애도 평범히 하고 싶은데..

 

예전엔 이러한 시선을 즐겼는데

이젠 짜증난다. 피곤해 밖을 못나가겠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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