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틴탑 : 장난아냐부터 망조. 용형의 그늘에서 벗어난 순간부터 인기하락. 지금은 일주일만에 음원 광탈수준이 되버린.. 하지만 어느정도 팬덤은 남아있어서 음방1위 한 두번 정돈 하는 그룹. 용형과 다시 작업한다면 소생가능성은 있어보인다..
2. bap: 제2의 틴탑이라고 부르면 적당. 14년도에 정점찍고 소속사내란 때문에 1년 반개월의 공백. 그로인해 비슷한 장르, 컨셉의 아이돌 ㅂㅌㅅㄴㄷ한테 팬들을 다 뺏김.. 이후 두번의 활동을 했고 1위도 몇번 했지만 순전히 음반점수 덕이라 부끄러운 1위를 한샘. 음원은 거의 바닥을 기는정도..
3. 갓세븐 : 데뷔 3년차 대기업 출신 보이그룹이란 명칭이 무색할정도로 뜨질못하는 그룹. 벌써 5개의 앨범을 냈지만 성과는 GG... 해외인기 , 유튜브는 그나마 쌘편. 하지만 국내인기는 그닥이라 팬덤은 크지않음. 1위하기엔 난항이 있는 그룹. 잭슨? 이란 멤버가 예능을 죽어라 뛰지만 뭐 이렇다할 성과는 안보임.
+) 4. 비투비: 제왑다음으로 큰 소속사 큐브 출신그룹. 위에 비스트,포미닛이란 든든한 선배들의 지원사격과 각종 예능,드라마출연, 피처링 등을해도 4년째 못뜨는 그룹. 1위라곤 꼴랑 케이블 음방 한 번뿐. 그나마 요즘 티비에 많이 비춰서 판에서 종종 언급되는듯 함.. 매일 실력파라고 칭송하는데 글쎄... 위에 갓세븐과 같은 과라고 보면됨. 소속사 지원하는것에 비해 드럽게 못뜨는그룹.
제 3자 의 입장에서 그나마 인지도있고, 네임밸류 어느정도있는 보이그룹중 뽑은 그룹들. 아예 폭망하거나 듣보아이돌은 제외시킴.
요즘대세 여친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