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무엇보다 오늘

여기 그냥 와 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단 말을 드리고싶어요
제가 듣기로는 티켓도 구매하기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오고 싶어 하셨는데 못 오신분들도 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여기 와주신 분들 저희와 같은 감정을 느낀 것 같습니다.


이렇게 경수가 얘기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내 맘을 알아 주는 것 같아서

정말 정말 고마워 경수야

너 밖에 없다 진짜

누가 내 맘 알아주나 했는데

내가 보러 가고 싶어하는 경수가 내 맘 알아 주다니..

너 밖에 없어 정말


그리고 갈수록 경수 말 넘 잘하는 것 같앙 히히


그리고 오늘 먼저 달려 나가서 종인이 챙기는 모습
참 보기 좋고 마음 따뜻해지더라ㅠ
경수 밖에 없어 정말 ㅠ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