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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콘서트 때는

스탠딩 골고루 가야겠다 ㅋㅋ

어떤 건 경수가 a구역 바라보고 노래하고 춤추고

어떤 건 b, d구역 쪽 가서 하고

골고루 보라고 그렇게 짠 것이겠지만


하루는 a, 하루는 b, c
이런 식으로


B구역으로 많이 지나 다니긴 했지만

12월의 기적이나 다른 무대 A구역 쪽 보고 해서

좋았엉

경수가 발라드 부를 때

따라 부르면서 자꾸 그 감정에 이입됨

빠져 들어서는 슬픈데 행보캄 ㅠ ㅋㅋ


마치 내 이야기 같은 가사들이 부분 부분 있어서




오늘은 B구역 가고
좋으면 내일 또 B구역 가고

아 근데 C구역 가면 돌출무대에서 경수 잘 보고
마지막 멘트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렵다잉

어딜 가도 각 구역마다 좋은 점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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