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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좌석에 가서 팬서비스를

마니 하는 것 같긴 해서

아쉬운 면도 있지만

그냥 어제 경수 즐거워 하는 모습 지켜 보니까

행복하더라

경수 보면서

네가 웃고 행복해 하니까 나도 행복하고 미소짓게 된다

하는 생각 속으로 여러 번 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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