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는데 넘 기쁘네요^^
다름이 아니고 털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ㅠ
앞으로 꾸준히 계속 사진을 올리려다보니,
또 12장밖에 안되서 애기 때 미용안한 모습만 올리게됐네요
저 때도 발바닥이랑 눈가는 매주 밀어줬구~
지금은 온몸을 시원~하게 미용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로도 라떼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저희 식구가 된 시츄 라떼를 소개합니다~
라떼 데꼬오던 날..
그때나 지금이나 열이 많아서 차가운 데를 좋아하는데
차 손잡이에 앉아서 왔어요ㅎ
처음에는 저렇게 작았네요;
라떼 만세!
복슬복슬 다리도 짧고 어찌나 귀여운지ㅜㅜ
인터넷에서 옷걸이로 개집 만드는 법을 보고
바로 만들어준~
근데 옷걸이를 다 뜯어 먹어서 이제는 없다는..;;
정면샷! 아코 귀여워>_<
바닥에 납작 엎드린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ㅠ
요것도 엎드린 사진ㅎ
어느 날 안보이길래 찾아보니
요렇게 장식장 밑에 올라가 있더라구요ㅎ
귀여워!!
바닥에 철푸덕한 뒷태가 넘 좋아요ㅎ
쭉 뻗은 뒷다리도>_<
뾰족한 이빨~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지
엄청 무는데 어찌나 아픈지ㅜㅜㅜㅜ
물지마 임마ㅜㅜ
방석이 큰줄 알고 샀는데 딱 맞...;;
얼마 못 쓰겠구나 쩝
사진이 12장 밖에 안 올라가서
다시 한 번 치명적인 뒷태로 마무리!
반응이 없어도ㅋㅋ 다음 사진 갖고 또 올게용ㅎㅎ
라떼 이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