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힘입어 2탄 나가요ㅎㅎ^^
판에 글 쓰는게 첨이라 이어지는 판 쓰기 힘들었어요ㅠㅎ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 걸까요?
반은 밖에 반은 방석에ㅎㅎ
집이 지저분ㅠ
세탁실에 간 주인님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라떼~
또 한 번 뒷태~
뭔가 베개 같은게 넘 귀여워요ㅎㅎ
요번엔 엎드린 앞모습!!
또 저러고 있네요ㅋㅋㅋㅋ
오잉? 눈가를 밀어줬더니 눈이 또렷해진 라떼~
이제 안기기도 잘하구요~
이건 집에 설치한 cctv?에 포착된 모습!
뭔가를 물고 걸어가는데
뒤뚱뒤뚱 아장아장 넘 귀여웠어요ㅜㅜ
제눈에만 귀엽나요?ㅎㅎ
회사로 나들이 갔던 날~
인생사진 건진듯?! 증명사진 찍은 라떼입니다^^
어찌나 버둥거리는지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요ㅜㅜ
다리 사이에 잠깐 끼고 찍어봤네요^^
점점 노숙견이 되어 가고 있는 라떼..
눈물 때문에 얼굴에 냄새도 심해지고ㅜㅜ
하지만 아직 날이 춥고
어려서 스트레스가 많을 거라고
동물병원 선생님이 배냇미용은 좀 더 뒤에 하라시더라구요ㅠ
하지만!
이 사진을 찍은 후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어요ㅎㅎ
이건 뭐 그냥 노숙견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에는 깔끔하게 미용해서
도대체 이 개가 그 개인가 싶은!!
라떼 사진 들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