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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어떻게 받아드려야하죠? 당황스러워요....

please |2016.03.20 01:51
조회 367 |추천 0
저는 학교에 다니고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기때문에 밤까지 공부하는 날이 많은데요.
몇달전 어느날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라 밤에 공부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처음엔 뭐지? 하고 넘겼는데 몇분있다가 신음 소리?같은게 들려서 설마...하고 넘겨버렸습니다.

그러다 그 몇일 후에 아침에 머리감으려고 아침일찍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고있는데
부모님이 안방에서 성행위자세를 하고있는겁니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였어요 .전혀 예측하지도 못했고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저는 고개를 돌렸습니다.
다음에 화장실에들어가서 머리를 감고 나와서 학교갈준비를 했고요..


준비하는 중에도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창피하고 뭔지 몰라도 화도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은것 같았습니다.
그 후에 엄마가 말 걸었는데 대충 대답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럴수도 있지 나말고도 이런경우 격은 사람있을거야하고 생각하며
평소처럼지내다가
또 이런 상황이...제가 그것을 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자주....
저는 요새 자꾸 부모님을 피하게되고 눈치보게되고 계속 창피하고....

그런데 더 문제인것은 부모님의 성행위하는 것이 점점 대담?해져가는 것입니다.
내가 밤에 문닫고 공부할때 한다거나(소리다 들립니다.....)
내가 깨어났다는걸 아는데도 한다거나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성행위는 집에 아무도 없을때나, 아님 호텔가서 안보이는 데서 하던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엄마는 제가 이해한줄 알고 괜찮은지 알고 계시는것같은데.....
아니요......

솔직히 부모님이 지지할수 있는 딸이 될수있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이건 도저히 이해할수없을것같아요
이런일이 반복되니가 스트레스도 너무 쌓여서 감당하기 힘들어요...

말할수 있는사람도 당연히 없고 해서 판에 올려봅니다.... 저어떻하면 좋죠....이해해야하나요 아니면 엄마랑 말해봐야 하나요... 그런로 말하기는 진짜 싫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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