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에겐 오지않을 것 같았던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손에 물이 마를날이 없고 육아에 '육'자도 모르는 초보 엄마가 첫아기 돌잔치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신중에 신중을!
돌잔치 장소를 정하기 위한 첫번째 기준은 이용이 편리한 곳...
페리스타 구로점은 구로역 애경백화점 3층 연결통로에서 2층으로 내려오면 바로다.
무엇보다 구로역사에서 연결되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두번째는 음식! 음식이 맛있어야한다.
페리스타 음식은 맛있다고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소문이 자자하더라.
세번째는 인테리어! 북유럽풍의 감성이 충만한 인테리어였다.
우리 아기 태어나서 한번뿐인 사진인데 우리 아가에게도 세련되고 예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남겨주고 싶다.
스냅사진 찍을 장소는 물론 페리스타 내부 홀도 깔끔 세련 그 자체였다.
돌잔치 준비를 하면서 수십번 전화하고 방문해도 예약실은 친절한 반응이고, 페리스타와 연계된 '좋은날' 한복집 사장님도 친절 시원 털털 가족 맞춤 대여 옷에 대한 걱정을 덜게 해 주었다.
연계된 'G메이크업'도 내부에 있어 잔치 당일에 수정 메이크업하고 시간 절약하기엔 편할듯 싶다.
그리고 백일전에 예약하고 엄마가 조금 더 부지런하여 공구, 답사후기 올리면 할인폭이 더 크다고 하니,100일이 곧 다가오는 부모님들은 빨리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