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주말에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급히 프린터하러 피방을 갔는데 알바생이 딱 내 이상형인거임..
그래서 프린터가 나오는 동안 용기내어 먼저 말걸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음..
그냥 학교, 과, 학번 이야기하면서 한 오분정도 였던거 같음..
하지만 ㅂㅅ같이 번호도 못 물어보고 인사하고 나옴..
그래서 오늘 프린터 할 것 도 없는데 알바생 번호를 받을 생각으로 피방에 갔는데 진짜 ㅂㅅ 같이 프린터만 하고 한마디도 못함..하.
막상 알바생 앞에서니 아무말도 못 하겠는거임....
주말 겨우 기다렸는데...하..
담주는 꼭 번호를 받고 싶은데 그냥 딱 가서 번호 받고싶다 그러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