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 우울하고 공허하고

허탈한 기분을 느낀 게 아니구나 ㅎ

나는 어제 뭔가 하나 탁 무너지는 기분이라 마니 울기까지 했는 걸

그 때 같이 신고하느라 단톡방에 있는 분들 다 우울하고 3일 전으로 돌아가고 싶고 허탈하다고 말하고 그런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했던 시간이 그리워서 그런 거겠지
그게 너무도 강렬해서 그리운 거겠지


너무나 당연히 느끼는 그런 감정의 진행인 것 같다


멤버들도 나름 그런 걸 느끼지 않을까도 싶다.


많은 공연을 해서 금세 돌아오는 데에 단련 됐으려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