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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경수 이렇게 주변 사람들한테 잘 하는데

남자들이 이렇게까지 반할 정도면 도대체가.. ㅋㅋㅋ


진짜 섬세한 것 같다

려욱씨한테 생일 축하 메시지 시간 맞춰서 보낼 때도 느꼈지만

하나 하나 놓치지 않는 것도 그렇고

가족, 연인한테는 진짜 대박이겠다

가정적인 남편이 될 것 같고

본인이 모심을 당해도 될 판에
자신이 극진히 모시고 살 것 같아 ㅎ

이런 걸로나마 유추해보죠.. ㅋㅋ
경수의 연애 스타일을


이런 얘기하면 궁예하지 말라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렇게 착하고 좋은 사람이니

작품같이 하는 사람들과 계속 좋은 인연 만들어 가는 거겠지?




다윗군은 행복하겠다

그만큼 배우 분들도 경수에게 소중한 마음, 행복한 기억을 줘서겠지 싶다


성인이 돼서 만난 이들과 이렇게까지 끈끈한 우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랍다
같이 고생하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서로 터놓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져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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