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에선 장.애인보다 여자가 약자

ㅇㅇ |2016.03.21 19:52
조회 1,965 |추천 4
현재 한국에서 여자들은 장애인 보다 더 많은 우대를 받고 있습니다. 장애인 전용을 봐도 장애인전용주차장,장애인전용엘리베이터,장애인전용석,저상버스등 장애인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장애인들은 또한 편견과 차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요즘 여성이라는 이유로 놀리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요즘 세상은 여자 쳐다봐도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하고 여성이 차별받는건 다 해소되서 진짜 어처구니 없는 어그로로 차별이라 지랄 떨어댈 정도로 여성이 차별받는게 없는 여성최상위국 입니다. 
그리고 제도들을 봐도 여성전용자전거주차장, 여성전용좌석, 여성전용자동차점검센터, 여성전용해수욕장, 여성전용도서관, 여성전용임대주택,여성안심서비스등 사지 멀쩡한 여자들을 위한 이런 제도들은 장애인도 혼자할 수 있는 건데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만으로 과잉보호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고있는 여성전용이 100개 가까이 되는데, 장애인 전용은 10개정도 밖에 안됩니다. 여성대우는 초호화급 나라에서 진짜 차별받는 장애인들에 대한 정책과 대우는 개판이란 말입니다.
한국에 장애인전용도서관,장애인안심택배,장애인친화도시 이런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러한 정책들만 봐도 한국에서 여성을 장애인보다 못한 최약체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들었듯이 인간은 과잉보호를 받으면 버릇없고 개념없고 이기적이게 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지금이 딱 그런 꼴이죠. 
그리고 여성부,여성단체들은 말을 안하는 것이지 사실은 남자는 장애인이라도 남자이기 때문에 강자이고, 여자는 아무리 장미란처럼 덩치 크거나 박근혜처럼 지위가 높아도 여자이기 때문에 약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여성자체를 장애인보다 열등한 존재로 취급하며 모든 정책을 여성편향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진짜 사회적 약자는 무시하고 가짜 사회적약자인 사지멀쩡한 여성을 위해 27조를 퍼붓는 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나 됩니까?
지금 여성부,여성계들이 하는 정책들은 여성을 장애인 이하로 취급하고 남자들 도움 없이는 생존자체가 불가능한 것처럼 보여주는 정책들입니다. 
이딴 쓰레기 정책들을 누가 옹호하겠습니까?
























추천수4
반대수7

여자들끼리만베스트

  1. 회사 때문에 ㅈㅅ시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