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였고 헤어진지 이제 두달이나 넘었는데도
아직도 걔 얼굴 제대로 못쳐다보겠고 지인들한테 소식 전해들으면 마음이 쿵하고 내려앉고
학교 돌아다니면 옛날 추억생각나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제 일상생활도 잘하고 걔를 만나기전 예전의 나로 어느정도 돌아온것같긴한데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감정조절이 안되서 길거리에서 펑펑 울어버리거나 집에 오는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눈물나고 아직도 힘들어요
원래 두달이면 잊혀지기 충분한 시간 아닌가요..
제가 정이 많고 눈물도 많아서 원래 사람 보내는걸 잘 못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