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여자친구는 일단 20살이고 저는 24살 입니다
반년동안 정도 들고 .. 정말 좋고 이여자만곁에있다면 편했습니다..
같은 동내는 아니지만 같은 동입니다..일단 저희는 사당4/사당1동 이죠 걸어서 10분거리
매일같이 학원10시에 끝나면 데릴로 가고... 저는 일이..오후4시에이끝나서 장착 6시간동안
여러가지 준비하고 10시에 잘시간에 안자고 매일같이 1루도빠짐없이..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매일같이 집까지 안전하게 델다주었죠... 그런데 저는 옆에있는것 마져 좋았는데...
이기적인 사랑을 했어요..자기 자신만알고... 재말을 해도 한귀로 흐르고...
너무 힘들고 ...사랑은..성격이 처음부터 맞는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래서 대화로 서서히 맞춰가는걸로 알고있는데..대화마져까지 안됬습니다..
여태까지 욕 도 병신 넌 최악이야 등등..들으면서도 다 꾹 참고 견뎌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하루는 노량진 갈일이있어서 갈빠엔 같이 가는게 좋을것같아서...왔는데
학원끝나기 20분전... 전화를 했는데 "나 노량진 어디니..같이 가자" 이말만하고 언능 끊을려고생각했는데..
단한통의 문자 대답이왔습니다... 왜전화했냐?미쳤냐....
어김없이 첫마디부터 욕...
갑자기 과거 가 모든 과거가 떠오르기시작하면서 짜증도 나고 ..했습니다
욕. 서러움.. 등등..그래서 여태까지 참은것들 욱해서 헤어지자고..우리성격진짜 안맞다고...
했는데 그담부터 여자친구가 돌변을 하더니..뒤도안돌아보네요...
후회는 막심합니다...어떻게 해야 돌아올까요???
매달리지 말기..그리고 집앞에서 기다리지 말기... 술먹고 전화하지말기...
이런것들을 했다가 조금있던 정마져 없어질까봐..안하고있고 당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방법이
없을까요?? 여자친구는 11월달 수능봅니다...
자세한답변부탁드려요....내공 많이걸겠습니다...
헤어지세요 이런말 안받습니다
아참..그리고..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 첫관계 믿으니까 서로 첫관계를 했죠..
첫관계이후 셀수없이 많이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