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한 회사에 취직함
야근이 너무 많음
첫출근날 사장이 나포함 직원들을 다 데리고 (4명)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더니 이곳으로 이전할 거라고 함아직 정해진건 없고 너희들 의견을 듣고 아니면 안가겟다고함
우리집에서 버스를 두번타고도 더 들어가야하는 거리임
다른직원들 다 반대함 차없는 직원들은 다니기 불편하다고
그랬더니 사장이 다른 직원한테 차를 하나 내줄테니 그차로 다른차없는 애들까지 카풀해라는 식임
나는 카풀을 좋아하지않음 왜냐면 퇴근시간때는 다른사람의 시간에 구애받기 때문
나는 계속 반대했고 다른 직원은 차를 받는다고 좋아함
내가 계속반대하니 그럼 더 생각해보자 너희들이 싫다면 안갈꺼야 라고 사장이 말함
근데 어느순간 우리 사무실을 내놨는지 사무실을 보러옴 사람들이
그제서야 우리회사가 이전하는 것을 알았음
사장한테 말함
나는 회사가 이전하는 줄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다 그리고 회사가 이사하는 것을
사람들이 사무실을 보러오면서야 확실하게 알았다. 나는 이제 나이가 있어 오래 다닐 회사를 구하는데 이렇게 출퇴근이 불편하면 오지도않앗을것이고 다니지도 못한다그래서 그만둘 생각이고 면접이 잡혀서 점심끝나고 가봐야 할것같다
사장이 말함점심끝나고 가는건 허락한다 근데 우리회사가 한참 바쁠때니 4월까지 다녀라 그러면 중간중간 면접보는걸 허락해주겠다 그리고 다시한번 잘 생각해봐라 퇴근시간도 일찍해주겠다
그리고 나는 그날 면접보러갔고 내일또 면접이 잡혀있어서 면접있어서 일찍가봐야 할것같다고 말함
근데 실장이 우리 회사같은 데가 없다 다른 회사가 직원 딴곳 면접보러가는걸 누가 봐주겠냐그리고 기껏 가르쳐놨더니 그만둔다는데 한참바쁠때 남은사람 생각도좀해줘라
그래서 나도 손해본건 다른사람뿐만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다 나도 내가 이렇게 빨리 그만둘 계획을 가지고 있던 것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 회사가 이사를 가는것을 확실하게 말해주지 않았기때문에 도중에 다른곳에서 면접제의도 거절했었다
라고 얘기 끝났는데 내가 잘못한건가요? 나이도 있으니 알테지만 우리같은 회사가 없다고 나한테 좀 너무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