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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많이

익명 |2016.03.22 01:03
조회 3,128 |추천 11
벌써 헤어진지 어느덧 5달째야 뭐이리 시간이 빠른지 너무 허무하다 헤어지지않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곤해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 이런데에다 우리얘기를 써보는 건 첨이라 떨리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네 넌 잘지내는거같아 보기좋아 진짜 미치도록 연락하고싶어 전화도하고싶어 너목소리 조금이라도 듣고 싶어 너무 보고싶다너가 왜 나한테서 떠난거야 우리 엄청 힘들었어도 같이있음 그누구보다 행복하고 좋아했잖아 그때의 우리가 기억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 난 가끔 왜이렇게 된걸까 하는생각에 자책하고 후회해 잘해줄걸 그러지말걸 너무 후회가된다 미안해 내가 넌 나한테 진짜 과분한 여자였고 최고의 여자였어 너한테 너무고맙고 미안해 시리도록 아팠던 너와나의 연은 여기까진것같다 소중했던 사람아.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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