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헤어진지는 보름정도되었어요..
근데 헤어진여자친구가 집안사정이 좋지안아서..
아직 학생이고해서 ㅈㄱ만남을해서 용돈을 벌어써야될거같다고해서 제가 10만원 3만원 이렇게 두번 붙여줬습니다..
그런데 말이져.. 제가 계속 이렇게 붙여줄수는 없는거잖아요 헤어졌고 이젠 아무사이도 아닌데.. 사귀는동안에는 어느정도 노는돈을 보태줬었어요..
근데 저는 이친구 나쁜길로 빠지지안게 하고싶거든요.. 최대한 막아는주고싶은데..
매달 30~50사이 되는돈을 보태주자니
솔직히 좀 아깝습니다.. 제가 회사일과 사업을 같이하고있어서 달에 500~700정도 수입이있습니다.. 그런데.. 이돈을 제가 안준다면
이친구는 ㅈㄱ만남을 해서라도 용돈을 마련할 친구라 우선 아껴쓰라면서 돈을 조금씩만 주고있어여.. 이친구하고 헤어진거도
이친구가 바람이 나서 그남자친구하고 사귀면서
저에게그런요구하고있죠..
어떻게해야될까요... 머리로는 안주는게 맞다고 봐요.. 근데 이친구가 그런걸 한다는거 자체가 더럽고 싫고합니다.. 나는 이여자 끝까지책임져서 결혼까지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는건지 말씀을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