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에 태어날 애기를 와이프 배속에 두고있는 예비아빠입니다.
현재 언론에 나오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한국사람 감염이 확인되었다고 하는데,
그분은 회사에서 출장으로 브라질을 다녀오셨다고 하더군요.
참. 그분도 여행이나 놀러간것도 아닌데 그러한 바이러스에
감염되신거에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메르스에 이어 요즘은 지카바이러스때문에 얘기가 많고, 예비 엄마,아빠들 사이에서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하고 있는와중에 우리나라의 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현재 지카바이러스 감염지역이 인터넷만 검색해도 상세하게 잘 나오는 와중에
한국인이 그 지역으로 여행 또는 출장을 다녀왔을때 메르스때처럼
공항들어서면 기본적인 지카바이러스 예방차 검사를 하며 우리나라까지
바이러스가 번지는 일이 없도록 사전 방지를 해야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메르스처럼 이미 확산되고 난 후에서야 대체할 방법을 찾는것보단
사전방지라는게 더 효과적이고 단 시간에 예방할 수 있는게 아닌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봅니다. 이제 저희 나라까지 감염자가 나타났으니
이쯤에서 막으면 다행이지만, 또 다른 감염자가 생길시에 얼마만큼이나
퍼지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아닙니까? 만약 남일이 아닌 내 일로 생각해서
곳 있으면 태어날 애기가 있는데 지카바이러스 때문에 두려워하며, 걷기운동을
해야되는 산모가 바이러스 감염에 무서워서 집에만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하니
참 답답하네요. 예상치 못한 일이 터졌을때는 어쩔수 없이 빠른 대처방법을
생각하는게 맞지만, 이 바이러스 부분은 앞전에 많은 소식이 전달됬고,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감염자가 없다는 말로만 안심을 시키지 실질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게끔 정부에서 조치하고있는게 있습니까?
한심합니다. 일 터진뒤에 그때서야 수숩하려고 하는모습보면
사전예방을 못해서 이미 피해를 받은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겁니까?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너무 화가나서 하소연좀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