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섭다

너무 아프다. 다른 누군가에게 말할 수 없는 감정이 점점 더 커져간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 무섭고 초조하기만 하다.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