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시 한양으로 꼭 가야겠다
역시 사람은 나면 서울로 가라던데
내년에는 완전히 갈 수 있는데..
1년마다 이사해서 넘나 힘들지만 꼭 가야징
한 번을 못 보더라도 지나가다 볼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좋을 듯 ㅎ
쇼핑하고 한가로운 시간 보냈나?
힝.. 이런 소식을 모르는게 더 좋은 것인가..
트위터에 올라 왔기에 알긴 아는데..
나가튼 소식 늦은 사람까지 알면 다 아는 거 아님? ㅠㅋㅋ
코엑스에 평일 이 시간엔 사람 별로 없나?
아 다시 보니 오늘 나뚜루 아스크림 먹었꾸나
무슨 맛이었을까 맛있었을까?
나도 난중에 거기서 사먹어 봐야징:)
경수 쉬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으당ㅎㅎ
근데 나가튼 사람이 몰라야 온전히 쉬고 있는 것 아니겠니ㅠ
아이러니하답
그런 것도 어느 정도 감안하고 신경 안 쓰나 이젠?
근데 경수 베이지색 면바지도 입을 줄 아는 구낭ㅎㅎ
평가는 아니지만
(내가 머라고 남을 평가해.. 그것도 나보다 좋은 옷 마니 입고 접하는 경수를ㅋㅋ)
개인적으로 굿조합이라고 생각함... (와인+베이지 또는 와인+톤이 비슷해 뜨지 않는 다크그레이..)
옷을 사고 싶을 때도 디자인 떠오르는 경우보단 색부터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소
경수야
내일 일 때문에 일찍 인나야 해서 나는 자야해
하품이 나온당
벌써 또 11시가 넘었네ㅠ_ㅠ
오늘도 마니 보고 시포쏘~
그래서 오늘 가장 지치는 시간이랑 푹 쉴 때 경수 사진이랑 소식 찾아봤지~
자기 전에 경수를 생각하면 몽글몽글 마음이 따뜻해지네
경수도 몽글몽글 따뜻한 밤 보내~
내 베갯잎부터 네 베갯잎까지 온 하늘 펼쳐진
반짝이는 은하수 꿈 길을 밤새 달리고 달려
이 마음 모두 은은하게 전해지기를:)
은하수 길을 달린 마음의 입자가
안개 분사되는 시원하고 기분좋은
미스트처럼 공기중에 뿌려지는 게 상상이 된다...ㅋㅋ
오랜만에 오글거리는 말 써 봄
편안히 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