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친형같이지냈던 형이, 너무착한형이동네에, 동생들에게 단체로 거짓허위신고를 당하였습니다.
형은올해 23살 동생들은 올해 18살동생들과 형이 알기시작한건 3년전으로,
피시방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동생들은 형에게담배를 사오라고 협박을하며 형에 금품을갈취하고 돈도뺏고하였습니다.
그형은, 정신과진료를 받으며 정신병이 있는데저도정확하겐 모르지만, 너무착하고 순한형입니다.
근데지금은 하루아침에 유치장에있으며죄목은 공갈협박/강도/상해 입니다.
그 18살친구들 3명이 단체로경찰서에 찾아가폭행을 당했다고하며 증거로는 목이 붉은것(3명다동일)
목에 손톱자국이있는것으로 보아 (제생각엔) 스스로목을 긁은것으로판단됩니다.
그리고또한, 금품을 3명에서 20만원정도 갈취당하였고, 이를 경찰서에알리면 칼로 찔러죽이겠다고 공갈협박까지 했다고 허위진술을 하였습니다.
이형은 절대로 그럴사람이아니고, 실제로 정신병이 있어 말을떨며어리버리한성격에 도로에있는 개미하나 밟아죽이지못하는 형입니다.
전 이사실을 알았다면 형을즉각 도와주었겠지만,제가 타지에 일을하로 잠시가서 사실을전혀 알지못하였고
동생들에게 사건정황을 물어보로 찾아갔지만,나완 얘기도하려고하지않고 피시방에서 어린나이에 담배를피며사건의 심각성을 전혀인지하지 못합니다.
아는형집은 많이가난하여, 부모님이없고 할머니와 생활중이며할머니는 치매가오셔서 정상인날이 한달에 한번두번꼴입니다.
너무불쌍한형입니다. 너무불쌍합니다 눈물이납니다.배운게없고 단지지능이 남들보다 약간낮다고, 너무억울한처사를 당하고있습니다.
담당형사님과 얘기도나눠봤지만, 피해자들 3명이 일관되는 진술을하고있고,진술의신빙성이 높아, 제얘기 그리고 아는형의얘기는 믿을생각조차 하지않습니다.
저도 올해21살이라 법쪽으로 아는것이없고, 주변에 법관련되서 아는사람도없습니다. 그냥 형이너무 불쌍합니다. 매일매일 구치소에 면회를가지만 면회 7분이란 시간동안, 형은항상 울면서 내가왜 여기있어야하는지 모르겠다며할머니 걱정만 자꾸하는데, 그모습을보면 너무슬픕니다.
이젠 무슨말을해도, 아무도 안믿어주며 이미 무료법률센터에 방문해 이사실을 말을하였지만, 다들 증거가 없어 어쩔수없다고합니다.
서론이 너무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무의미한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제가너무 궁금한것은, 저도 그들에게 똑같은방법으로 복수를 하고싶어서입니다.
저는 고아입니다. 어렷을때부터 고아원에서자라 15살 이른나이에 퇴소하여,열심이 아르바이트를하며 그형에게 많이 기대면서 자랐습니다. 저에겐 가족같은형이며그형의 할머니또한 저에겐 친할머니같은 아니 어머니같은 존재입니다.
저도 그 학생들에게 똑같은방법으로 복수하고싶습니다.
현재제가 계획한것은,
1.
학생들중 하나를불러 저희집으로 대리고갈겁니다.(대리고 갈땐, cctv에 찍힐수있으니 최대한 친한사람으로보이게 행동하며 대리고갈겁니다.)
2.
집에 대리고오면, 엄청나게 때릴껍니다. 상처 멍 안나게 복부쪽으로
3.
그리고 다시 집밖에나올때 cctv에 보이는곳으로가친한척을하며 보낼겁니다.
그리고 그학생도 마찬가지로 경찰서에 나를신고하면증거증인 이 없으니, 전 발뺌을할겁니다.
위 방법 대로도 안되면 전그냥 그형징역확정 되는날에술먹고, 전부다 그동네 애들을불러내어 죽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