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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장기매매? 너무 무서워요 ㅜㅜㅜㅜ

그매그매 |2016.03.24 04:46
조회 554 |추천 1
난 포항 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편돌이임.
지금 너무 무서움
어떤 아저씨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학생 길 쫌 물읍시다. 내가 네비를 만질줄 모르는데 여기서 경주로 어떻게 가?" 그래서 난 한참 생각하다가 어떻게 어떻게 가면된다고 말해드렸음. 아저씨는 고맙다 하시고 나가셔서 그러려니하고 앉아서 폰만지는데 다시오셔서 네비 쫌 만져주면 안되냐고 물어보시는거... 그래서 만져드릴까? 생각하다가 밖을 봤는데 차가 큰 봉고차였음 영화 아저씨에 나올만한? 그때 진짜 1초만에 나만의 착각일 수 있는데 위험을 느낌!!!! 그래서 내가 "저 차없어서 네비를 만질줄 몰라요"라고 말하니 모르냐면서 수차례 다시 물어보시고 가심.. 그런데 그차가 계속 밖에서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있음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쇠파이프일단 꺼내놓음ㅜㅜ 이시간대 무섭다는 생각도안했는데 갑자기 급 무서움. 지금 오줌마려워서 화장실 가고싶은데 못가고 있음ㅜㅜ 하.. 안좋은 뉴스만 나오니 모든 사람을 의심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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