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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의 왜곡 거짓교리, 거짓 방송

차은 |2016.03.24 11:24
조회 55 |추천 0
CBS의 왜곡 거짓교리, 거짓 방송



2011년 한국교회와 기독교 언론은 '신천지 OUT'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공정성을 원칙으로 방송해야 하는 기독교 언론사 CBS는 신천지를 ‘반사회적 집단’, ‘범죄 집단’으로까지 몰아세우며 퇴출시켜야한다고 까지 주장했습니다.
왜 CBS는 거짓말을 지어내는가
“성경을 많이 알면 오만해진다?”음녀=카톨릭교?, 666=바코드?, 일곱 머리 열뿔=유럽 17개국?위와 같은 한국교회의 증거는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거짓이 드러날까 하여 성경을 알고 깨달아 천국의 길을 가야하는 교인들을 막는 것입니다. 
“신천지 등이 성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책팀을 꾸려야 한다”한국 교회의 교인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회는 매년 급성장하고 있으니 한국교회는 교인 수 감소로 인해 재정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는 거짓말, 핍박 등의 방법을 총동원해 신천지 성장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증거에 대한 진실
지난 2007년 M방송에서 목회자들의 제보를 받고 신천지교회 비방 방송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M방송국은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하게 됐습니다. 왜냐구요? 방송보도 후 검찰 및 경찰은 방송 내용과 관련한 수사를 했지만 배임․횡령․가출조장․폭행 등에 대해 전면 무혐의 결정을 내렸고, 법원도 M방송국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 판결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또한 2015년 10월 신천지교회가 성경공부를 무료로 가르쳐 주는 데 대해 신대연(신천지대책전국연합)측은 ‘학원법 위반’이라며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미 교육청에서는 수차례에 걸쳐 “법 위반이 아니다”, 검찰은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신대연의 ‘건축법 위반’ 주장에 대해서도 검찰은 “범죄로 인정되지 아니하여 혐의 없다”며 무혐의,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일부 기독교 언론에서 주장해왔던 신천지교회의 ‘폭행․이혼․가출․학업중단․횡령’ 등의 주장에 대해서도 검찰 조사 결과 오히려 개신교계의 강제개종교육의 폐해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는 신천지
2000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은 죄인들의 십자가까지 대신 져주시고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한국교회와 기독교 방송은 예루살렘 목자들이 낡고 부패하여 예수님을 ‘이단이다, 염병이다, 귀신들렸다, 바알세불 귀신이다’하고 저주 핍박하며 죽인 것과 같이 신천지를 핍박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와 기독교 방송은 거짓 교리, 거짓 방송으로 국민과 정치인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신천지는 참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며 인류 최고의 진리를 갖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교회와 기독교 방송은 거짓말, 거짓 행위를 멈추고 회개하며 거듭나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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