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삼십대후반 회식이나. 회사사람들과 주1~2회정도 시간 구애없이 술마시고 들어옵니다
따로 만날 친구는 없어서 거의 회사 사람들만.. 나가있을때 언제들어오든 연락 안합니다
아내. 삼십대초반 직장생활 하고 있고 남편이 별로 안좋아해서 친구들 만나거나 회식포함 주1회
약속은 했지만 2주에 한번 나갈때도 있고. 저녁시간에 나가면 12시 넘길일 없고.
주말에 친구들 만날때는 아이를 재워놓고 나가야해서 8~9시경에 나가서 1~2시 경에 들어옴(이런건 한두달에 한번) . 나가있는동안도 전화 수시로옴.
다섯살 아이있음.
남편은 술은 좋아하지만 친구도 없고 저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저는 친한 친구들과
어울리는거 좋아하고 외향적인 편이네요. 얼마전 9시경나가서 2시경 들어와서
대판싸웠네요 . 문짝부심.
너무 답답해서 남편과 함께 댓글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