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세번째 이러니 도저히 감당히 안됩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자고 했더니 잠시 정적이 있다가 그냥 가더라구요.
마음이 떠난 사람 , 굳이 잡는다고 되는 건 아닌가봅니다.
돌아오지 않겠죠? 미련은 남지만 전처럼 힘들지는 않네요.
한두번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세번째 이러니 도저히 감당히 안됩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자고 했더니 잠시 정적이 있다가 그냥 가더라구요.
마음이 떠난 사람 , 굳이 잡는다고 되는 건 아닌가봅니다.
돌아오지 않겠죠? 미련은 남지만 전처럼 힘들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