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골로 내려가 혼자사는 여자가 겪은 일들

친구 |2016.03.24 20:17
조회 16,963 |추천 33
추천수33
반대수1
베플ㅇㅇ|2016.03.25 12:08
원래 시골 사는 사람들이 더 무서움. 우리 외갓집에는 어떤 아줌마 한분이 자살하셨는데 이유가 동네 사람들의 모함이었음. 결국 자식들이 소송걸어서 승소했음.
베플ㅎㅎ|2016.03.25 10:50
역시 여자가 살만한 곳이 아닌가보다 이 나라는...도시살면 매번 성추행성희롱 길다니면서 겪음ㅋㅋ집에 혼자살면 배달부나 집주인할배 아재가 와서 집 들어오려고 발악하고ㅋㅋ병원가도 불안하고 일하러가면 남자있는 일터엔 한두명이상은 꼭 성추행희롱범 있고 나가면 화장실가기 스트레스받고 불안하고 창문열어두면 조카 쳐다보던지 들어오려고 하던지 카메라 들이대던지하고 자기가 잘못해놓고 곱게 바른말하면 어린년 운운하면서 때리려고 난리치고 그러다가 불리하면 꽃뱀으로 몰려고 노력하고 지하철에서 사람많아서 어쩔수없이 문앞에 있었는데 갑자기 때리고.....아 생각나는거 엄청많네 ㅋ나랑 지인들이 겪은 최근 5년안에 일어난 경미한 것들만 반쯤 적어봤음ㅋ더 끔찍한일도 어릴때부터 많이 보고 겪었음. 참고로 본인 20대 중반임. 우리나라 치안좋다는 개소린 이제 안믿음 여자들에겐 집조차 안전하지않음
베플휴지|2016.03.25 06:20
시골인심도 옛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