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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으신 분들께 묻습니다.

고민 |2016.03.25 14:09
조회 3,201 |추천 3

17개월 아이가 있고 7월 둘째 출산 예정인 엄마입니다.

워킹맘이구요.. 7월부터 출산 휴가를 들어갈 예정입니다.

남편 직업은 학원강사라 오후 2시 출근해서 11시 넘어서 집에 도착합니다.

현재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오후 4시 정도에 데려와서

아이 고모가 봐주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둘째 진통이 왔을때 첫째는 어떻게 보셨나요??

근처에 아이를 봐줄 지인은 없고.. 시댁이나.. 친정이나 모두 차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지라..

남편도 없고 아이랑 단둘이 있을때 진통이 오면 어쩌나 여간 고민되는게 아니라서요..

둘째야 혼자서 낳는다 쳐도..

첫째는 누가 봐주는 사람이 있었나요?? (=> 요점입니다.. 첫째는 어떻게 챙기셨는지..)

전화를 하면 1시간 이내 누구든 도착하긴 할텐데..

그 1시간 동안 첫째를 챙기면서 진통하면 정신이 천왕성에 갈거 같아서..

다른 대비책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_-;; 여차하면 첫째랑 같이 병원가서 둘째 낳아야 하는건 아닌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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