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고민이 있어 이렇게 몇자 적을께요
(지금 남친이랑6개월정도됐구요...장거리 입니다)
지금 남친이 개인적으로 사정이있어서 힘든상황에입니다
저도 그상황를 다알고있고요 솔직히 남친이얘기를해줬구요
그래서 이해한다고했어요
근데 제가 너무지치는게 너무 본인힘든것만생각합니다
제 입장은 생각도안하는지
본인 힘든것만 생각하고 본인 위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너무 헷갈리구요
단지 본인 사정때문에 힘들어서 그러는지
아님 저랑 헤어지고싶은건지...
그래서 대놓고 물어보기도했죠
내가옆에있는게 싫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하네요 그런거아니라고
그냥 힘들어서 그런다고...휴
저는 계속 옆에서 응원해주고 같이힘내자고
같이버티자고 매일 응원합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한번를 좋게 하는게아니라
힘들다 지친다 힘든걸힘들다고하지 그럼 어뜩하냐
이런식으로만 얘기하네요 ㅜㅜ
그럼 항시 응원해주고 힘내자고 하는 저는 뭘까요?;;;휴
저는 모가 됩니까
어뜩해 하죠?남친이 너무 지금 의욕도없고 풀이죽어있어요
저는 어뜩해서든지 다시 일어나게끔 밝게해주고싶은데
꼭 조언부탁드릴께요..제발요
어뜩해 남친를 도울수가있을까요?
조언이나 댓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