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짜 당황스럽고 어이가없네요.
ㅋ**에서 매트리스 렌탈을해서
두달에한번씩 매트리스 케어를받습니다.
기사님은 남자분이 오시구,
지금 침대를 3년 못썻구요,
기사님이그동안3번바꼈네요. 오늘오신분은,
처음 본사람이구요.
다생략하고 말할께요.
친구에게 공기계를 주기로햇어요 노트2를~
집이 좁은관계로,3칸서랍장에 거울을 올려놓고 화장대로써요
침대매트리스랑 화장대랑붙어놧구요
핸드폰을 줄 친구와 통화를 하던중에 기사님이오셔서 문을 열려고나가다가
핸드폰이 침대와 서랍장 사이로떨어졌어요.
문열어주고 주워서 올려놔야겠다 이생각에 문을열어주고있는데ㅡ
제가사는집이 원룸이예요.
근데 케어를 할려면40분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데ㅡ
여자도아닌 남자랑 방에 있기도
뻘쭘하기도하고 좀 항상케어받을때는 1층에 내려가서통화를 하곤해요.
오늘도 케어시작하기에ㅡ
그친구와 다시통화를하러내려갓어요.
케어가끝낫는지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통화끈고, 올라가서ㅡ
기사보내고 이제 청소를 시작할려고
침대뺏더니 핸드폰이없어졌어요.
분명히 한시간전까지만해도
폰이 침대밑에 떨어져있었는데,,
원래 케어를하면 침대 윗면 아랫면
두곳다 청소기같은걸로 밀어주고
그먼지같은거를 보여주거든요.
제가올라갔을때도 윗면아랫면
다밀었는데 윗면만 보시라고 오염이많이 됐다고 분명히 얘기를했어요.
폰이 없어진걸 확인하고 그기사한테 전화를 해서,
나 : 기사님 혹시 침대밑에 핸드폰못보셨나요?
기사 : 네. 못봤어요.공기곈가요?
순간 내가말도않았는데 공기계라는걸 왜물어보고 공기계인걸 어떻게알앗지? 이런생각에~
나 : 제가쓰다가 잠깐 죽여논거예요.
기사 : 고객님 아까침대 윗면만 밀어서 밑에는 손도안댔어요.
그러길래 그냥 네~ 이러고 두말않고끈었네요. 분명 아까는 윗면아랫면 다 밀었다고해놓고선ㅡㅡ
진짜 열받고 어이없고 짜증나죽겄네요.
솔직히 그사람과 말씨름 해봣자 이실직고는 하지않을꺼 같고
또 가면서 하는말이 자기도 이동네산다고 그런말하면서가길래ㅡ
보복할까봐도 무섭고ㅜㅜ
제가 쓰잘떼기없는 겁이많아요ㅜㅜ
ㅋ** 상담시간도 끝낫엇고~
아진짜 짜증나죽겠네요.
모든기사님들이 그렇다는건 아닌데
이건무슨경우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되져? 이제?
무슨방법도없고ㅡㅡ 진짜 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