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안녕하세요
이 정신나간년을 어찌 정신차리게 해야할까요 돌아버리겠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들어갈때까지 큰 사고한번 안친 착한 동생입니다
그런데 뭐에 홀렸는지 망할기집애가 결혼을 하겠다고 날뛰는데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어요. 남자에 전혀 관심없던애가 대학 마치지도않고 결혼얘길해서
근데 진짜래요. 이사람아님 못살겠다고 결혼한다고 길길이 날뛰어요
그래서 앉혀놓고 물어봤어요 이유가 대체 뭐냐고 혹시 사고친거냐고 아님 부자라도 만났냐고
혼전임신은 아니래고 남자가 무지하게 잘사는것도아니고...
교환학생온 파키스탄 남학생이래요 더군다나 무슬림이구요..
무슬림? 그래요 무조건 나쁜 종교는 아니겠죠 물론 왜곡되어 알고있는 사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여성인권은 전혀 안중에없는 둘째 셋째부인들도 모두 가족이라며 함께 잘지낸다는
명예살인이란 행위가 이루어지는 말같지않는 종교 아닌가요 진짜?
무슬림에 관심없고 생각없이 사는데도 알고있는것만 이런 부정적이고 나쁜것들인데
이 미친년이 나이도 어린년이 결혼을 하겠답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않은거같은데 한번도 속썩인적 없던애가 이렇게 나오지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머리끄댕이잡고 욕하고 집밖으로 못나가게 가둬놔도
정신못차리고 그놈에 결혼결혼 개종개종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4일째 밥도 안쳐먹고 .
이런느낌은 처음이라며 생각했던 그런종교가 아니며 배울점이많고
한국사회에선 전혀 느낄수없는 사상과 감정이라고 호소하는데 진짜 뺨때기라도 내려치고싶네요
언니가 아는 그런남자 그런종교 아니라고 무슬림이 그런종교가 아니라고 계속적으로 회유하고 설득하려하는데
꼭 다단계빠진 사람 같더라구요
그놈새끼가 한남동인가 뭐시기에있는 사원에도 데려가며 무슬림에대해 많은 설명을 해줬답니다
이 미친년을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