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내가 해봤던 알바인데 제일 빡치는건 가족끼리 운영하던 파리바게트에서 일할때^^ 사장이 빵만드는 제빵기사였고 같이 일하는 파트너는 사장님 딸^^ 맨날 늦게오고 일안해서 두명이서 해야할일을 나혼자 떠맡아서 한거^^ 내 뒷타임이 또 사장딸이 였는데 매일 늦게와서 교대 늦게 해주고 근데 그건 시급 안쳐주고; 거기다 내가 오전타임^^ 근데 미들타임에 해야할일을 오전으로 당김ㅋ 왜냐 미들때 일하는 자기딸 힘들까봐 ㅎㅎㅎㅎㅎㄹ 가족끼리일하는곳은 절~~~~~~대 가면 안됨 차라리 키즈카페에서 애엄마들한테 갈굼당했을때가 맘 편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