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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10회 보고 느낀점

소미는 그동안 그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1위 호명된 순간 엉엉 우는데 그 나이다운 어린모습이 이제야 드러났다.

단상에서 말은 4위에서 올라온것만으로도 좋다했지만, 1위발표 때마다 눈물 흘리는 그 나이때에 드러나는 눈물과 아쉬움 간절함.. 이번에 드디어 1위 된거 축하한다.

세정이는 다시 마음다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다.

유정이는 혜리가 도연이 자리 옮길때 눈빛이..... 순간 장난아니던데, 놀랐다.
그렇다. 다들 웃고 울고 보여지는 순한 모습 반면에 승부욕과 , 건들면 가만 안있는 성질은 다 있으니 이자리까지 왔겠지..

누가될진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멤버 모두들 최선을 다하고 힘내길 바란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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